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룡과 인류는 함께 살았을까? (공존 가능성) 지구상에서 공룡은 멸종했습니다. 공룡이 모습을 감춘 것은 중생대 백악기 말기인 약 6,500만년 전입니다. 그 원인은 소행성과의 충돌로 인한 먼지 구름이라는 것이 학계의 주된 가설입니다. 소행성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떨어졌고 먼지와 티끌이 태양 빛을 차단하면서 식물이 멸종하고 그 다음은 초식공룡, 육식공룡이 차례로 멸종했다는 것이죠. 지금까지의 과학적 지식 또는 연구에 의하면 공룡과 인류가 공존한 시간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공룡이 멸종한 후에 인류가 출현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발견된 유물 중에는 공룡과 인간의 공존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멕시코 아캄바로 토우 멕시코의 공룡 토우라고 불리는 유물은 멕시코시티 북서쪽 280km 떨어진 아캄바로(Acambaro)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유약을.. 더보기 9번 교향곡의 저주 클래식 음악계의 오랜 미스터리는 9번 교향곡의 저주입니다. 오스트리아의 표현주의 음악가 아놀드 쇤베르크(Arnold Schonberg)는 “9번 교향곡을 작곡한다는 것은 곧 죽음과 가까워졌다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9번 교향곡의 저주는 아홉 번째 교향곡을 만든 작곡가는 사망한다는 것입니다. 19세기부터 9번 교향곡을 작곡한 작곡가들이 그 다음 작품을 만들기 전에 목숨을 잃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베토벤, 슈베르트, 드보르작, 브루크너, 말러. 이들은 모두 위대한 교향곡 작곡가인 동시에 9번 교향곡을 작곡한 후 목숨을 잃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연 9번 교향곡에는 저주의 굴레가 씌워져 있는 것일까요? 9번 교향곡의 저주는 베토벤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베토벤의 인생은 알려진 것처럼.. 더보기 (공룡백과) 카타욥테루스 - 어원 : Cathayopterus, 카타이의 날개 - 분류 : 익룡 - 프테로닥틸로이드류 - 크기 : 1.7m - 시기 : 백악기 전기 - 지역 : 아시아(중국) - 먹이 : 육식성 카타욥테루스는 백악기 전기에 아시아에서 살았던 익룡의 하나입니다. 이름은 ‘카타이(Cathay)의 날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 랴오닝 성에서 두개골과 아래턱 일부가 화석으로 발견되었으며 2006년에 학계에 처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날개를 활짝 펼친 길이는 대략 1.7m 정도로 추측되며 주둥이에 돋아난 뾰족한 이빨들을 이용해 작은 수생동물들을 걸러서 먹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보기 (공룡백과) 에오십테루스 - 어원 : Eosipterus, 새벽의 날개 - 분류 : 익룡 - 프테로닥틸로이드류 - 크기 : 1.2m - 시기 : 백악기 전기 - 지역 : 아시아(중국) - 먹이 : 육식성 에오십테루스는 백악기 전기에 살았던 익룡입니다. 중국 랴오닝 성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이름은 ‘새벽의 날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석은 어린 개체의 것으로 추정되며 정강이뼈 등으로 추정한 몸길이는 1.2m 정도입니다. 더보기 (공룡백과) 베이피아오프테루스 - 어원 : Beipiaopterus, 베이피아오의 날개 - 분류 : 익룡 - 프테로닥틸로이드류 - 크기 : 1m - 시기 : 백악기 전기 - 지역 : 아시아(중국) - 먹이 : 육식성 베이피아오프테루스는 백악기 전기에 중국에서 살았던 익룡입니다. 화석이 발견된 중국 랴오닝 성의 지명을 따서 ‘베이피아오의 날개’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몸집에 비해 긴 목을 갖고 있었으리라 추측됩니다. 날개를 폈을 때 1m 정도 되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청둥오리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대다수의 익룡들이 날개손가락이 4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는 것과 달리 이 익룡은 3개뿐이라고 합니다. 날개 가장자리에 수직으로 나 있는 뻣뻣한 피크노 섬유는 날개의 모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을 것입니다. 날개막의 피막 전체에 .. 더보기 (공룡백과) 세리킵테루스 - 어원 : Sericipterus, 비단 날개 - 분류 : 익룡 - 람포린코이드류 - 크기 : 1.7m - 시기 : 쥐라기 후기 - 지역 : 아시아(중국) - 먹이 : 육식성 세리킵테루스는 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익룡입니다.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 일대가 고대의 실크로드였다는 점에서 ‘비단 날개’라는 뜻의 이름이 유래하였습니다. 2010년 학계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10cm 정도의 윗팔뼈와 최대 15cm 이상으로 추정되는 날개손가락뼈 등으로 추산한 결과 몸길이는 대략 1.7m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둥이 윗부분뿐만 아니라 머리 윗부분까지 볏이 달려 있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뾰족한 원뿔형 이빨이 돋아나 있었는데 맨 앞의 한쌍의 이빨을 곧게 뻗은 형태였지만 바로 뒤에 자리잡은.. 더보기 (공룡백과) 앙구스티나립테루스 - 어원 : Angustinaripterus, 좁은 코를 가진 날개 - 분류 : 익룡 - 람포린코이드류 - 크기 : 1.6m - 시기 : 쥐라기 중기 - 지역 : 아시아(중국) - 먹이 : 육식성 앙구스티나립테루스는 쥐라기 중기에 살았던 람포린코이드류의 익룡으로 ‘좁은 코를 가진 날개’라는 뜻의 이름을 가졌습니다. 1981년 중국 쓰촨성에서 거의 완전한 형태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습니다. 3mm 정도 되는 높이의 작은 볏이 머리 위에 돋아나 있었으며 머리뼈의 크기로 추정한 날개폭은 1.6m 정도로 생각됩니다. 이빨이 앞으로 뻗어 있고 약간 구부러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공룡백과) 카비라무스 - 어원 : Caviramus, 움푹 파인 가지 - 분류 : 익룡 - 람포린코이드류 - 크기 : 1.3m - 시기 : 트라이아스기 후기 - 지역 : 유럽(스위스) - 먹이 : 육식성 카비라무스는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유럽에서 살았던 익룡입니다. 발견된 아래턱 화석에서 이빨을 따라 일렬로 늘어선 여러 개의 타원형 구멍이 확인되어 ‘움푹 파인 가지’라는 의미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2006년 학계에 처음으로 보고되었는데 스위스에서 발견된 불완전한 아래턱 화석이 전부였습니다. 온전한 상태라면 대략 5~6cm정도일 것으로 추측되며, 여러 개의 타원형 구멍으로 인해 비교적 가벼운 구조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학자들은 이 익룡의 주둥이에 12~17개의 이빨이 늘어서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주둥이 끝부분이 둥근 ..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37 다음